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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올뉴아반떼(CN7) 1.6 MPI - 엔진오일, IVT미션오일교환

cartailor 2026. 3. 1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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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과 IVT 무단 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올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주입구에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 후,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차를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 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캡 접촉면에 신유를 발라 윤활 후, 신품 오링과 필터를 장착합니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체결합니다.

 

 

 

드레인플러그와셔를 신품으로 교체 후, 오일 배출이 끝났으면 규정 토크로 조여 마무리합니다.

 

 

 

배출된 엔진오일입니다.

 

 

 

출처 : 현대 정비지침서

더뉴아반떼 엔진오일 제원은 이와 같습니다. SN+/SP 혹은 GF-6 이상의 단일 점도입니다.

 

 

 

주입할 엔진오일은 라베놀 DFE 0W-20입니다. RAVENOL의 플래그쉽 USVO 라인이며, API 기준 최신 등급인 SP 및 GM dexos1 3세대 공식 인증 오일입니다. 

해당 합성유는 높은 효율과 경쾌한 엔진 구동 그리고 우수한 저온 유동성과 같은 저점도 엔진오일 특유의 장점에 충실하면서도, 텅스탠 기반의 첨가제와 PAO 및 에스테르가 사용되는 베이스유로 높은 수준의 엔진보호와 우수한 정숙성까지 양립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골고루 함께 누릴 수 있는 최고급 합성유입니다. 특히 우수한 저온 성능은 하이브리드 차량에 더욱 빛을 발휘하는데요, 엔진이 개입할 때 이질감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냉간 시부터 높은 효율과 엔진보호 성능을 보장합니다.

개인적으로 끝에 '놀', '졸'이 들어가는 이름이나, 통에 "made in Germany" 라고 써있는 제품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믿고 거르는 편인데요, 엔진오일에 대한 품질의 자신감 보다는 특정 국가 제품인 것을 강조하여 후광효과를 보기 위한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것 같아 보기 좋기 좋진 않거든요. 독일이 자동차나, 기계면 모를까, 윤활유나 화학분야에서 우수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또한 라베놀은 수년 전 들쑥날쑥한 품질과, 오락가락 하는 성상(Dexos 1 규격제품의 칼슘함량 초과 이슈)으로 신뢰도 관련 전 세계의 소비자들로 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던 브랜드이기도 했는데요, 최근 몇 년 동안 MB, ZF를 포함 메이저급 제조사들의 공식인증(Official Aproval)을 취득한 제품들을 열심히 생산하기 시작하 면서 QC나 생산품 성상에 대한 일관성도 되찾고 품질도 안정화되었고, 최근에는 원가절감을 모르는 과감하고 우수한 물성치로 매니아층을 중심으로 점차 신뢰도를 회복해가고 있습니다.

 

 

 

현대/기아 차의 경우 엔진오일에 대한 별도의 메이커 규격이나 인증이 없고 API이나 ACEA과 같은 기관의 국제 규격을 적용하기 때문에, 다른 제조사의 규격을 참고하는데요, 해당제품은 가솔린 엔진으로써는 가장 엄격한 규격 중 하나인 DEXOS1 GEN3 공식 인증(GM dexos1™ Gen 3, License No. D10689HJ081)으로 DEXOS 싸이트에서 제공하는 공식인증 목록에 이름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DEXOS1 GEN2 공식 리스팅 제품이 아니었다면, 한번 더 고민해 보았을 겁니다. 또한 해당 제품의 국제규격 등급은 API 기준으로 SP 그리고 ILSAC 기준 GF-6A 입니다.

 

 

 

​라베놀 라인업은 정숙성 및 주행질감 그리고 오버 스펙의 고성능으로 정평이 나있는 제품인데요, 해당 제품보다 '엔진오일'만으로 더 큰 만족을 주는 제품은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메이커 공표 동점도는 냉간 섭씨 40도에서 45.9mm/s 그리고 열간100도에서 8.4로mm/s로 경쾌함과 높은 효율을 누릴 수 있으며, 우수한 성상으로 높은 수준의 정숙성과 부드러움 그리고 엔진 보호와 높은 성능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합성유의 저온유동점은 -63도, 인화점은 무려 236도로 반합성유는 고사하고 일반적인 VHVI에서도 꿈도꾸기 어려운 PAO + ESTER의 엄청난 성능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염기가 수 또한 9.0mg KOH/g으로 오랜 기간 성능저하 없는 사용을 보장 할 수 있는 훌륭한 청정분산 능력과 높은 수준의 내산화성까지 갖춘 훌륭한 가솔린 엔진 전용 합성유입니다.

 

 

 

신유를 주입 후, 시동을 걸어 오일 순환 그리고 온도를 올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열간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레벨을 체크합니다. 정량 잘 주입되었습니다.

 

 

 

다시 시동을 걸어 작업 부위를 확인합니다. 오일필터, 플러그 모두 깨끗합니다.

 

 

 

다음 엔진오일교환주기를 기재한 스티커를 선바이저에 부착합니다.

 

 

 

IVT(무단변속기)오일교환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으니 작업을 시작합니다.

 

 

 

측면에 위치한 압력필터를 제거합니다. 필터캡을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세척 및 건조시켜줍니다.

 

 

 

신품 압력필터와 필터 하우징 오링입니다. 이번 작업은 압력 필터 교체까지만 진행하며, 오일팬 내부 오일필터 어셈블리 교체 작업 선택도 가능하니 니즈에 맞게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신품 필터 내부 씰링과 신품 하우징 씰링에 신유를 발라 장착 중 마찰로 인해 씰이 밀려 이탈하거나 변형되지 않도록 합니다.

 

 

 

 

올뉴아반떼(CN7) 1.6 MPI IVT미션(무단변속기)오일교환 - 압력 필터, IVTF 필터, 오일팬 교체, 미션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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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캡 고정 볼트를 손으로 돌려준 후, 지침서에 명시된 규정 토크로 정확하게 체결합니다.

 

 

 

IVT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오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잔유를 배출합니다.

 

 

 

재사용이 불가한 일회성 소모품인 와셔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끝까지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주입할 IVT오일은 현대 CVTF(SP-CVT1)으로 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정확한 규격과 점도의 순정 오일입니다.

 

 

 

미션오일레벨링을 감안한 용량의 신유를 주입 후 시동을 걸어 신유 순환을 진행합니다. P단에 위치 후 레벨링 작업을 시작합니다.

 

 

 

 

미션오일이야기 - 4. 미션오일 레벨링, 정확한 시공의 중요성

정확한 레벨링 (Levelling) 시공 별도의 오일 게이지가 없는 최근 연식의 대다수 차종의 경우 트랜스미션 바디 측면의 레벨링 볼트를 통해 특정 온도 범위에 도달했을 때 정확한 양을 맞추도록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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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링플러그를 개방해 과주입된 오일을 배출합니다.

 

 

 

레벨링플러그 와셔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오일이 미량 혹은 방울 단위로 떨어지기 시작할 때, 신품 와셔로 교체한 레벨링플러그를 손으로 돌려 가체결합니다.

 

 

 

미션오일레벨링 작업은 지침서에 명시된 규정 온도 범위 내에서 완료되었습니다.

 

 

 

가체결했던 레벨링플러그를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조여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침서에 명시된 레벨링 절차에 따라 300ml 를 추가 주입하면 오일교환 작업이 종료됩니다.

 

 

 

출처 : 현대 정비지침서

 

말리부 8세대 아이신 및 최근 출시되는 몇몇 현대 기아차량들의 경우 예전 처럼 특정 온도에서 레벨링을 진행 후 후속 작업으로 특정 용량의 신유를 추가로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해당 작업을 미진행하는 경우 과소 주입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즉, 어떤 이유에서인지 기존 방식대로 레벨링을 하면 모자른 상태가 되는건데요, 차라리 레벨링홀을 살짝 위로 만들던가 레벨링 규정 온도를 낮춰 주입량이 늘어나게 하면 추가 주입 없이도 레벨을 맞출 수 있을텐데 그냥 기존 대로 진행 후 추가 주입하는 쪽으로 지침서에 명시됩니다. 근데 이게 뭔가 과정이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은근히 상당히 귀찮고 번거롭습니다.

 

 

 

올뉴아반떼에서 배출된 변속기 오일입니다.

 

 

 

좌측은 기존 사용유, 우측은 레벨링 시 배출된 오일입니다. 우측이 현재 차량의 변속기 오일 상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교체 후 폐기되는 소모품들입니다.

 

 

 

시운전을 다녀온 뒤, 작업 부위를 확인합니다. 모두 깨끗합니다.

 

 

 

전용 진단기를 이용해 작업과 관련된 폴트 여부를 체크합니다. 깨끗합니다.

 

 

 

아반떼를 위한 다양한 유지보수, 합법 튜닝 작업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올뉴아반떼(CN7) - 순정 LED 헤드램프, LED테일램프 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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